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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중함을 늘 함께해요~
2011-05-31 355
둘이서있다 셋이 된지 이제 9개월째.. 울고 웃고 화내고 보듬어주고.. 이렇게 하루하루가 지내가네요~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 우리 가족.. 앞으로도 쭈~욱 이렇게 행복했음 좋겠어요 정말 사진처럼 매일 저렇게 웃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?? ^^


     
아빠와 아들
붕어빵